안녕하세요. 이름은 자신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런 단어가 듣기 거북하고 싫다? 그럼 바꾸셔야죠. 작성자님 인생은 본인이 결정하시는 겁니다. 물론 부모님이 특별한 의미를 붙힌 이름일수도 있겠으나, 결론적으로 작성자님이 맘에 들고 살아가는데 보템이 되어야 그게 1순위입니다. 부모님께 그래도 말씀드려보고, 그냥 개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름이라는게 평생을 불리는것인데 들을때마다 기분이 상한다면 그 스트레스가 보통일이 아니겠네요. 저도 주변에서 그런정도의 고민을 하다가 이름을 바꾸고나서 표정부터 밝아지는 사람들을 꽤 봤습니다. 본인이 너무 힘들다면 개명을해서 마음의 짐을 더는게 맞다고봅니다 글고 요즘은 예전보다 절차도 까다롭지 않다하니 너무 참지마시고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면서 기분좋게 지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