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이란 것이 어느정도 수학적인 요소로 일정한 움직임을 보이기는 하지만 그 설정값이
항상 동일하지도 않고 시장 상황은 항상 변하기에 어떻게 하면 뭐다 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 책에만
의존해서 이런 상황에는 어떻다고 하던데.. 하면서 생각하게 된다면 큰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크게 의미없는 것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할 게 없네요. 최근에는 많은 헤지펀드나 기관들이 자동매매
프로그램으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지나서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초단위
거래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비율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코인판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판단할 수 없는
거래속도지요. 또한 미국에서는 로빈후드라는 세계최대 거래플랫폼이 고객들의 거래 내역을 공매도 회사들에 넘겨
수익을 챙긴 일이 문제가 되어 청문회에서 이야기 되기도 했지요. 이 자료를 활용하여 슈퍼컴퓨터로 그들은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에는 사람과 모니터 앞에서 경쟁을 하기보다는 우리는 프로그램의 거래를 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옛날 주식하는 사람들은 세력의 장난질이네 뭐네 많이 이야기 하지요.
전혀 상관이 없고 당일 정해진 그 달에 정해진 펀드나 여러 자금들의 거래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동으로
일어나는 일반적인 상황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계속 보고 있다보면 일정한 기준을 어느정도 파악할 때도 있는데 그 기준값이나 상황은 매번 날마다
다르기에 절대적인 값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것에 매달리지 마시고 본질에 접근하려고 하세요.
매일 뉴스를 보다보면 매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빠르게 한 번에
변화하지 않거든요. 그 중에 중요한 이야기들을 파악하여 주도 산업군에 투자를 하게 된다면 순환매로
어렵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