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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아이들 블러디드는 전작들에 비해서 흥행하나요?
룬의아이들 윈터러와 데모닉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데모닉도 나름 장점이 있지만 원터러가 더 재밌더군요. 그리고 블러디드는 아직 1권도 읽지 않았는데 벌써 몇 권이 출간된 것 같아요. 혹시 블러디드는 전작들에 비해서 어떤 흥행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는 전민희 작가의 대표 판타지 시리즈인 '룬의 아이들'의 세 번째 부로 2018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현재 8권까지 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전작인 윈터러와 데모닉의 세계관을 이어받아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로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에서만 16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일본, 대만, 태국, 중국 등 해외에도 수출되어 총 판매량이 300만 부를 돌파한 밀리언 셀러입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역대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블러디드는 이러한 전작들의 성공을 바탕으로 출간 초기부터 독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았으며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 전개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잇습니다. 예스 24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의 리뷰 점수도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각 권마다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러디드에 대해서도 언급하셨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 시리즈는 룬의 아이들과 윈터러, 데모닉보다는 조금 다른 성향의 작품이에요.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블러디드가 전작들과는 또 다른 세계관과 설정으로 흥미로운 반응을 얻고 있다는 거죠.
블러디드 시리즈의 흥행:
"블러디드"는 룬의 아이들 시리즈와 윈터러의 후속작이 아니라, 사실 좀 더 다른 분위기를 가진 어두운 판타지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더 실험적인 느낌도 있었고, 기존 팬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많은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팬층을 형성했죠.
현재까지 블러디드는 전작들에 비해 비교적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1권이 발매된 후 빠르게 독자층을 확대했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확장되면서 이야기가 점차 깊어지고, 특히 캐릭터들의 개성이나 복잡한 서사 구조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블러디드의 세계관은 어두운 판타지와 복잡한 사회적 갈등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어, 특정 팬들에게는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작들과의 비교: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고전적인 판타지와 신화적 요소가 강한 반면, 블러디드는 더 어두운 톤과 액션 중심의 이야기 구조를 가집니다.
윈터러와 데모닉이 감정적, 서사적 깊이에 초점을 맞춘 것과 비교해서, 블러디드는 보다 빠른 템포의 전개와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흥행 측면에서는 블러디드가 기존 작품들보다 조금 더 상업적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판타지 장르의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블러디드는 시리즈가 진행 중이라, 그 결말이나 미래의 발전 방향에 따라 흥행이 더 확장될 여지가 큽니다. 특히 최근에 출간된 책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 더 많은 독자층을 형성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만약 블러디드를 아직 1권도 읽지 않으셨다면, 어두운 판타지와 액션이 좋아하시면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몇 권이 출간되었지만, 아직 시리즈의 끝은 좀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