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꼭 도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이 공부에 대한 것이나 잘하는것이 없으면 도태된다 라는 시선을 가지고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재능이 있지 않고 그 선생님의 말대로라면 대부분의 사람은 도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일 겁니다.
선생님인데 아이들한테 벌써부터 희망보다 절망을 가르치시는걸 보면 좋은 선생님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이던 간에 공부가 전부는 아니지만 본인이 파고들고 싶은 분야에서 정말 열심히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