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요. 개학도 하고 한학년 오르면서 반편성도 새로했을 것이고 낮선 얼굴들도 많이 보이겠네요.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보셨나요..
좋은 상대가 있을시,
'상대가 내 친구가 되어주길 바라지 말고, 내가 상대의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라'는 말이 있거든요.
친구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친구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가 있지요.
새학년이 되었으니 선뜻 나서는 것 보다는 며칠 지켜보면서 각 개개인의 인성과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좋을 거 같고, 마음에 드는 친구가 있으면 '어디 사니' 가방 멋있다' 등 간단하게 관심을 보이는 방법도 괜찮을 겁니다.
좋은 관계로 우정을 잘 쌓아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필요한 친구가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