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하면서 아이가 괴롭힘을 당하는걸 목격합니다.
유치원생 교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여자아이들끼리 한 친구를 교묘하게 괴롭히고 힘들게 합니다. 그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괴롭힘인데...이걸 어찌 하면 좋을까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질문자님 혼자서 상황을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시지 말고 유치원 담임선생님에게 이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리는 게 최우선적인 조치라고 보여집니다. 본인이 직접 상황을 해결하려하지 마시고 아이들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 맡아야지 일을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봉사활동을 같는데 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 같아 신경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담임 선생님께 여쭤봐도 좋겠습니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게 아닌만큼 좀 더 아이들을 오래 지켜본 선생님께 조언을 구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만의 또다른 문화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유치원 교사로서, 해당 아동들에게 문제의 심각성과 괴롭힘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이해시켜야 합니다. 또한, 괴롭히는 행동 대신 다른 긍정적인 방식으로 상호작용하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부모와의 소통도 중요하며,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합니다.
그당시 부모님이 함께 있었다면, 부모님한테 가서 조용히 이야기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제대로 관찰을 안하고 있었을 수도 있구요
생각이 달라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문제점 중에 하나는 따돌림 및 괴롭힘입니다. 하지만 가해자의 부모님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하는 아이와 부모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무서울 수 있는데 이것은 선생님께서 중간에서 정확하게 제재를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치원에서 그러한것을 보았다면 유치원에 있는 선생님에게 위의 사실을 알려주시는거싱 좋을수있으며, 직접적으로 개입하는것보다는 요청하여 도움을 받도록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직접 관여해서 해결하지 마시고
그 아이가 마음에 걸리면 조용히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부모나 친구에게 못하는 말을 할 수도 있구요.
무료로 상담할 수 있는 기관이나 정보도 알려주면 아이가 힘들때 찾을 수 있으니까요.
괴롭힘을목격하였을땐
1.원에 이러한사실을알리기
2.증거를남기고 아동보호시설에아동학대로신고하기
참고하시면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유아들의 친구관계에서 괴롭힘을 판단하기가 까다롭긴합니다만 폭언과 폭행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괴롭힘으로 규정하고 개입하기가 애매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피해아동이 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한다고 판단된다면 담임교사에게 먼저 알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사활동을 나가셔서 아이들이 한 아이를 괴롭히는 장면을 목격 하셨다면 담당 선생님 즉, 아이들 담임 선생님에게 이 사실을 알려 아이들의 행동지도를 부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아이들 부모에게 이야기 하는 것보단 담당 선생님(아이들 담임선생님)을 통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