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회사생활을 13년정도 하셨으면, 회사생활, 일상생활에 권태로움을 느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뭔지모르게 답답하기도 하고, 무기력하기도 하구요. 이건 마치 사춘기시절의 마음과도 비슷할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만약에 질문자님께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일을 잠시 쉬면서, 힐링타임을 가지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경제적으로 넉넉치가 않을상황이라면, 퇴근후, 주말에 적정한 취미생활을 가져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뭔가 활기를 찾을수가 있는것에 관심을 가지고, 실행해보시다보면, 다시 기운이 날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역시도 그랬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