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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희망

파란희망

러브버그는 결국 특정 사람들이 호들갑 떤게 맞죠?

러브버그가 문제였으면 그전에도 진작에 위험했어야지

그냥 자연현상중 하나고 자연스럽게 개체수가 줄어드는데

뭐가 급하다고 호들갑 떤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을정성스럽게

    답변을정성스럽게

    러그버그가 생긴게 징그럽고 조금만 방심해도 피부에 달라 붙거나 집 안에도 들어와서 혐오스러워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생존하는 기간은 2주정도라고 하는데 그 기간을 지나면 되나, 워낙 한번 태어날 때 개체수가 많다보니 육안으로 보았을 때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한 유튜버가 러브버그의 실체를 보기 위해 산에 올라갔었는데 자연적으로 죽은 러브버그를 관리인들이 삽으로 퍼나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기는 하죠. 그리고 자연현상 아닙니다. 사람이 다른 벌래를 퇴치하는 과정에서 천적을 죽여버렸기 때문에 발생한 인재 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는 그렇게 느낄수 있지만 러브버그가 이충이여도 너무 많다보니 수도권에 시체도 많이 있어서 여기저기서 치우기 힘들구요 특히 산에 있는 러브버그 사채는 더욱더 힘이들어요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도 너무 많이 붙어서 등산하시는 분들에게 시야를 가리기 까지해서 안전에도 위험합니다

  • 러브버그는 주기적으로 벌생하는 자연현상에 가깝습니다.

    번식 시기에 일시적으로 개체수가 폭증하지만 다시 줄어드는 특성이 있죠.

    사람들이 그 1주일 정도의 불편함은 참지 못하는 면디 있구요.

    과도하게 반응하는 면도 있기는 하나 불편함도 사실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러브버그가 특정 사람에게 더 잘 달라붙는 건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과학적인 유인 요소 때문입니다. 체온 이산화탄소 피부 분비물 밝은색 옷 움직임 아이들 체온이 높고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과 임산부 호르몬 변화로 체취 변화 운동 후 사람에게 땀 냄새와 씨오투 배출 증가 향수나 로션를 많이 발르는 사람에게 향에 민감하게 반응한 밝은 옷 입은 사람 시각적인 요인 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해를 끼치진 않지만 심리적으로 불쾌감을 주는 곤충이라서 예방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