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약직 다시 계약이 될수있는지 의논합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자녀가계약직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계약할 시기인데 상사분이 가족관계에 대해서 묻고 둘째인데 첫째인지 물었습니다.혹시 계약을 하는 좋은 일인지요.개인적인 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계약직이 다시 계약을 할 수 있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이는 계약 기간 동안 그 근로자가 보여준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재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내요.

  • 첫째인지 둘째인지 물어보는 의도는 분명치는 않아보입니다. 별 상관없는 질문인거같고요. 계약을 할지 말지는 근로자의 자유의사에 따를거같습니다.

  • 개인사유를 묻는다는건 계약연장에 대해서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약할 시기가 도래하였다면 자연스레 계약이야기를 해야 할건데 둘러댈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 이야기를 나눈다고하니 재계약 가능성이 있을거같은데요. 요즘은 엠지들도 뒤도 돌아보지않고 나간다는데요. 관리자들도 그냥 말도안하고 연장말도 안꺼내고 계약기간 끝났다고 통보만해요. 가족관계 물어본거면 연장가능성이 있을거같은데요. 좀 기다려보면 이야기 나올거같은데요.

  • 재계약 될거 같은데요. 가족관계 묻는건 그냥 단순히 친근함의 표시 같습니다. 둘째 첫째 여부는 상관없는 요소구요. 상사분이 자녀분 좋게 봤나봅니다

  • 가족관계를 물었다는 것은 그래도 더 깊게 이야기를 나눈 것이니 계약에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가족관계 이야기로 100% 계약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