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집에서 부모님이 그렇게 자녀에게 케어를 해줬는데 은혜를 갚지않는 자녀라니.. 정말 마음이 아프실 것 같네요.
자녀와 모든 가족끼리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것이 어떤가요? 가감없이 솔직하게 진솔하게 모든 걸 털어놓고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해요. 집안형편도 넉넉치 않은데 그래도 가족에게 어느정도 보탬이 되어야하지않겠느냐고 한번 대화를 시도해보셔요. 정말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수긍하고 도와주실거에요~ 화내지말고 너무 감정적으로 말고 이성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