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의 금리상태가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는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부채상황이 심각하다 보니 부채로 인해서 경제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국가들 또한 부채가 높은 편이기는 하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난 코로나 시기 가계부채를 비롯해서 기업부채까지도 10%에서 많게는 20%까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러한 부채들의 92%이상이 변동금리를 선택하면서 금리인상으로 인한 이자비용 부담증가가 심각하게 발생하였습니다.
저신용자 혹은 저매출로 인한 한계기업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현재의 금리 수준이 유지가 된다면 이들의 부실화는 불가피하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