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5년차 남성입니다. 흔히 가족끼리는 그러는것 아니라는 말이 있잖아요. 제 와이프의 외모가 어디 빠지지는 않습니다. 주변에서 ㅇㅇ의 전지현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주변으로 눈길이 돌아갑니다. 집에서도 각방을 쓰고 있구요. 이성으로 본성을 통제하고는 있지만 왜 그런걸까요?
서로 소원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무리 예뻐도 계속 보다 보면 익숙해져서 별로 감흥이 없을 수도 있죠~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도 3끼를 다 똑같은 음식을 먹을 수 없듯이 그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부부간에 스킨쉽이나 같은 취미를 즐긴다든지 뭔가 변화를 통해 다시 관계를 돈돈하게 해주시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