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너있는멧새244입니다.
예전에는 밀봉의 이유로 코르크를 썻지만 현대시대에 들어서는 맛의 이유로 코르크를 사용합니다.
코르크의 미세한 틈 사이로 공기가 왔다갔다 거리며 아주아주 작게 산화를 시작하는데 그게 오랜세월 지나면 와인의 맛과 향이 굉장히 깊어집니다.
그대신 그렇게 장기보관, 장기숙성 되는 와인과 포도품종은 따로있습니다.
요즘은 호주, 뉴질랜드쪽은 코르크(나무를 깎아서 만드는 마게)를 쓰기보단 환경적, 위생적인 문제로 트위스트(돌려따는 알류미늄이나 금속재질의 마게)를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