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매 낙찰받은 후 여러 대출상담사분들 중 한 분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은행직원 소개해주셔서 그분과 만나서 대출 신청 처리했습니다.
은행대출 실행되면 대출금은 법무사쪽으로 들어가게되고 그분이 잔금 및 등기 인도명령 다 처리해주신다고 합니다.
대출금으로 부족해서 추가로 저희 돈도 몇천 더 법무사 통장으로 보내드려야하구요.
근데 법무사분과는 달리 계약서를 쓴 것도 없는데 그냥 믿고 진행하면 되는건가요?
세부 비용이랑 법무사 계좌 적힌 서류는 사진찍어서 보내주시긴했는데..
첫 경매라 절차를 몰라서 원래 이렇게 그냥 믿고 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잔금 치를 돈이 다른 분 통장에 들어가는건데 정작 그분과 계약한건 하나도 없으니 갑자기 걱정이 돼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