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중국의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중국에서 자유 민주주의를 향한 대중의 의지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 유명한 '천안문 사태'때도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이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지만 강제적인 유혈진압으로 인해 무산되고 말았죠. 그후에 정치와 분리하여 경제에 있어서는 자본주의를 도입함으로서 기본적으로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었기에 정치체제가 민주주의로 이양되는 것은 더욱 요원해졌습니다.
게다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중국에서는 대중들을 전방위적으로 감시하는 '빅브라더'의 출현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시진핑의 장기 집권 후유증으로 인해 공산주의에 대한 거부감이 높아져가고 있지만 반면에 민족주의에 근거한 중국의 애국주의도 높아져가고 있기에 민주주의가 들어서기엔 갈길이 멀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