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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런닝을 하면 입속으로 찬공기가 들어가는게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추운 영하의 날씨에 런닝을 하면 입속으로 찬공기가 들어가는게 느껴지는데요~
폐까지 차갑다고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걸 즐기면서 계속 달리는게 좋나요?
아니면 좀 따뜻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달리는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건 런닝하시는 분들마다 취향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비나 눈이 오거나 날이 좋지 않은 날에는 가급적 야외에서 런닝을 하는 것보다는 헬스장에서 트레드밀을 뛰곤 합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 런닝 하시는 분들을 보면 야외 런닝을 하시던데 오늘 같은 날에는 방한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뛴다고 하시더라고요.
겨울철 영하의 기온에 달리기를 하는 것은 좋은 운동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질문처럼 찬공기를 들이 마시는 것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심장기능강화, 칼로리 소모 증가, 면역력 향상 등 좋은 효과가 많습니다. 다만 겨울철 영하의 날씨에 달리는 것은 근육이 경직되기 쉽기 때문에 평소 보다 달리는 속도를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하의 날씨에서 런닝을 하면 찬공기가 입속으로 들어와 몸속으로 들어 오면 좋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항상 36.5도 정도의 적정 온도를 유지 하려 합니다. 근데 그걸 방해 하는 요소가 들어 온다면 몸에 이상이 생길수 있다고 합니다. 찬공기가 몸에 들어오게 되면 감기나 기침,코막힘 등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찬바람을 지속 적으로 맞는것은 좋지 않는 행동 입니다.
오늘같은 영하 10도 정도 되는 날씨에는 아무래도 여러가지 몸상태를
고려하여 운동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특이 이른 아침에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갈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도가 좀더 올라가는 낮에
러닝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