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들딸 차별하는 엄마와 사랑받고싶은 딸
어릴때부터 엄마가 딸인 제게 의지를 해서 엄마를 많이 위하며 살았지만 결국 엄마는 엄마에게 무관심하지만 아들인 오빠를 좋아하는걸 알고 있어요. 제가 하는 고생이나 돈은 당연한거고 또 저는 만만히 생각하는데, 오빠는 심부름 하나 안시키고 집안에서 오빠가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대우해줘요.
문제는 엄마의 이런 성향을 알면서도 엄마가 얼마나 더 살겠나 하며 저는 엄마에게 잘 하려고하고 또 상처받는걸 반복해요. 엄마를 바꿀수는 없으니 제가 바뀌어야할텐데 잘 되지 않아요. 저는 더이상 이런 관계를 반복하고싶지 않아요. 정말요ㅜㅜ
제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엄마와 적당히 거리두고 싶어요. 그럴수있는 마음가짐이나 현명한 방법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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