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울때 아이의 상처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법을 잘 몰라서 그럴수있습니다.또한 어린시절 본인이 아프고 힘들때 위로를 받기보다 감정적 상처를 받아서 비슷한 행동 패턴이 나올수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런 문제가 발생한것을 나에게 탓을 하는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요인을 돌리는것도 좋습니다
자책하고 실수를 서로에게 전가시키게 되면 화가나는 감정이 생길수있으나
환경상 어쩔수없이 생겻다고 생각하면 화의 감정이 줄어들수있기에 이런 무기물이나 환경에 탓으로 돌리면 조금 좋아질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