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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다니는 아이아빠로서 자기시간을 챙기는건 이기주의일까요?

퇴근하고 집에오면 아이들 놀아줘야되고 애들 재우고나면 밤10시넘는건 기본인데 와이프는 설거지에 빨래에 더늦어지는데 저는 담날 출근도있고 1시간정도 책을보든 제시간을 갖는게 이기주의라고볼수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기적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아이가 어리다 보니 퇴근한 아빠와 조금이라도 더 놀고싶고 아내 역시 아이들이 자고 나면 잠깐이나마 남편과 시간을 보내고 싶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을 위한 시간이 하나도 없어 힘들 수 있습니다. 아내분과 잘 상의하셔서 잠깐이나마 본인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클수록 아빠를 점점 찾지 않을 것이고 아내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힘내십시오. ^^

  • 이기주의 까지는 아닌것 같은데요. 다만 육아가 힘드니까 와이프하고 의논을 하셔서 내 시간을 갖도록 해보세요. 와이프도 직장안 이신지 궁금합니다.

  • 아니요, 전혀 이기주의라고 생각 안됩니다.

    물론 와이프는 그시간이라도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 삶도 중요 한거잖아요

  • 와이프분이 전업주부시라면 그정도는 이해해줄거 같지만 아니라고 해도 1시간 정도 책을 보는게 이기주의 까지는 아닐거

    같네요 대신 와이프 분이 전업 주부라 하시더라도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고 내시간만 챙기는건 이기주의가 맞죠

    상대방은 같은 결혼 생활을 하는데 개인시간이 없으니까요

    두분이사 잘 협의점을 찾으시면 각자 두분다 그정도 시간은 만들수 있어요

  • 어느정도 본인의 자기시간을 갖는다고 하여 이기적이라고 볼것 까지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가족은 가장 가까운 공동체로 협력을 하는것도 중요하므로 너무 일방적인 주장을 하시기 보다 다른 가족들과 잘 협의하여 진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이기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만약 본인의 시간을 가지면서 가사노동을 아내분이 많이 부담하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 같아요. 가사노동의 분배에 있어서, 그리고 자기 시간을 갖는 것에 있어서 정답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러한 결정은 아내분의 의사가 가장 중요할 것 같으니 아내분과 먼저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역할을 정하는 것에서 아마 배우자께서 섭섭함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반대로 나는 가사 중인데 상대방은 독서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

    박탈감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