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언어가 늦은 아이 교육법이 뭐가 있을까요?
첫째가 자폐장애아동입니다.
첫째가 올해 초1 들어가야하는데 말을 못하고 기저귀도 떼지 못하여 유예를 한상태입니다.
형이 말을 못하다보니 동생도 자연스럽게 언어가 터지는게 느렸습니다.
현재 만 4살인데
기본적인것만 합니다.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까까.맘마 이정도만 할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물건의 이름을 모를때는 울음으로 표현합니다.
처음에는 우울증으로 자주 짜증을 내고 아이를 외면했었는데
정신과 병원선생님께서 엄마마저 두아이를 내치면 두아이는 버려진 고아나 다름없어요. 고아처럼 키우실건가요?라는 말을 듣고 약도 끊고 다른것로 스트레스를 풀며 아이 교육에만 전념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우는 아이를 보고 짜증이 났지만 ㅇㅇ아 울지 않을때까지 엄마가 기다릴게 ㅇㅇ이가 안울면 엄마가 말을 듣어줄게 말을 잘 못해도 괜찮아 엄마가 찾아줄게 라고 하며 기다리는 연습을 했고 이게 뭘까~ 고구마네 이건 뭘까 가위네 이건 뭐지? 우와 계란이다 하며 말을 계속 해줬는데 지금 5달정도 됐는데 언어는 크게 늘지 안았습니다.
한가지 생기거는 엄마 이거 뭐야 이건 뭐야 저건 뭐야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귀찮아도 이건 채칼이야 이건 숟가락이야 이거는 젓가락이야라며 꾸준히 말을 해주고 있으나 이해력이 부족하다보니 다시 울음으로 표현중입니다. 언어가 느린아이는 어떤식으로 교육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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