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복수. 해결방법없나요.해결될거같지가않아서ㅠ

전3층이고 2층에 장애인이사는지 혼자 비명 지르는게 몇개월됐는데 그건참았ㅇ니요..틱장애가있는지..근데 문제는

밤열시 열한시 늦은시간 문쾅쾅닫고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니 새벽에출근하는 저로서는 너무화가나는데 우선 관리동에 얘기해서 안내문부착한다는데 안달라질거같은데 복수같은거할방법없나요?우선 제나름대로 밤에 그집 문 발로 몇번차고 출근하고있긴한데 너무괴씸하네요

애새끼야 장애가잇다고 치지만 그부모라는인간은 얘길안하는건지 주말에 쉴때는 너무스트레스받네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층간소음때문 신경 쓰는 집들이 날로 많아지고있습니다 그러다고 직접 대립을 하지마세요 괴히 잘모싸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수가있답니다 관리사무실로 민원을 넣을수밖에 없어요 정 참기 힘들면 이사를 생각해보시는것도 ~~

  • 층간소음 문제 정말 힘드시겠어요.

    먼저 관리동에 계속 이야기하시고 안내문 부착 요청하는 게 좋아요.

    복수는 오히려 더 문제를 키울 수 있어서 좋지 않아요.

    밤에 문을 차거나 소리 지르는 행동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리고 가능하면 녹음이나 영상으로 증거를 남기세요.

    이웃과 대화도 시도해보시고,

    너무 힘들면 지역 주민센터나 상담기관에 도움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힘내시고 잘 해결되시기를 바랄께요.

  • 안녕하세요. 정말 힘든시간일듯합니다.

    층간소음은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공감이 안되는 영역같아요.

    그래도 절차상 문제없게 처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층간소음으로 복수를 한다고 해도 복수는 또 복수를 낳는것 같습니다. 요즘 이렇게 층간소음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대화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나 관리사무소, 중앙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 등 전문 기관에 상담을 신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