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무얼 먹고 싶은 것도 없고.잠도 잘 못 자고.
크게 하고 싶은 것도 없고.알콜에 의존 하게되고.
저 역시 경험 해보았던 시간이라 선생님의
현 시간이 충분히 공감 됩니다.
가능하면 햇볕을 자주 쬐세요.
따뜻한 허브차도 드시고.꼭 큰 틀에서 무얼 찾아
행복해야겠다.라는 생각보다는 하루가 끝나갈 무렵
아주 사소하게 웃었던 그 날의 순간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사람들도 자주 만나고.
단 선생님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거나 상처를 주는
주위분들은 일부러 만날 필요가 없어요.
그런 분들 말고도 선생님을 아껴주는 분들은
계실테니까요.
수면 시간을 제외한 시간은 가능한
함께 하세요.
좋은 사람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