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회사 동료가 폭행 후 지속적으로 협박합니다.
이틀전 회사 동료(남성)한테 손으로 가격 당하는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후 진단서를 끊어 변호사와 함께 형사고발을 준비중인데 오늘 회사에 서류를 제출하러 가니 가해자의 아내 역시 회사를 함께 다니는데 저에게 와서 "더 때려야하나?" "맞아야겠네" "어차피 돈 물어줄거 더 때려버려야겠다" 이러면서 저를 두렵고 무섭게 합니다. 당황스러워서 녹음은 못했고 주변 동료들이 이 대화를 듣긴 했습니다. 혹시 어떤 법적조치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