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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등산 꿀팁이 있을까요?
등산을 좋아하여 거의 매주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산에 다녀오면 무릎이 조금씩 아프다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나이 들어서도 등산을 즐기고 싶은데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등산 꿀팁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릎이 좀 아프다면 당분간은 등산을 안하시는게 가장 좋아요 일단 당분간 등산을 안하면서 회복을 하신후에 등산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등산하실때 속도를 좀 낮추면서 해보세요 속도를 낮추면서 하면 체력소비도 덜하고 무릎에 부담도 적게 듭니다
적절한 장비 사용이 가장 중요하죠.
발목을 잘 잡아주는 등산화는 필수이구요.
무릎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충격 흠수 기능이 있으면서 미그러짐이 없는 밑창이 중요합니다.
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상체의 힘을 분산시키고 하체에 가는 부담을 줄여줍니다.
특히 내리막길에서 무릎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등산 시 상체는 너무 숙이지 마세요.
무릎도 과도하게 구부리지 않도록 하세요.
내리막길에서도 무릎을 완전히 펴지 않도록 하고 몸의 중심을 뒤로 빼며 걸어주세요.
급한 오르막이나 내리막을 피하고 완만한 경사를 선택하세요.
무릎을 보호하려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계단오르기도 그렇지만 무언가 경사진곳을 올라가는 운동을 하계되면 나의체중이 저항체가 되어 근육에 과부하를 주는데요.
그래도 올라가는 동안은 무릎에 무리가 크게 가지 않기에 문제가 안되지만 문제는 내려갈때입니다.
올라갈때는 자신의 하중만 감당하여 올라가면 되지만 내려갈때는 반동등등으로 나의 하중이상의 충격이 무릎관절에 추가로 부담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등산을 하실때는 올라가실때보다 내려가실때 더욱 조심하셔야하는데요.
하산하실때는 되도록 다리에 힘을 팍주시고 천천히 한발한발 정확하게 디디며 뛰거나해서 내 하중이외에 부담이 무릎에 가지 않도록 의식을 하고 내려가는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급하게 뛰어내려가는 행위는 하지 않는게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