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담양에 가면 대나무통안에 밥을 주는데요. 대나무 속은 왜 비어 있을까요?
담양은 대나무로 유명합니다. 그 주위에 대나무 통안에 밥을 주는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나무 속은 왜 비어 있을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나무의 1시간 생장속도는 소나무의 30년 길이 생장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빠른 생장 속도때문에 줄기의 벽을 이루는 조직이 아주 빨리 들어나는 데 비해 속을 이루는
조직은 세포 분열이 느리기 때문에 대나무 속이 텅 비게 되는 것입니다.
대나무 속이 비어있는 이유는
대나무가 강하면서도 유연하게 자랄 수 있기 위함이라고 들었어요~
또한, 속이 비어 있어 물과 영양분을 효율적으로 이동시켜 빠른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하네요
대나무의 속이 비어있으면, 대나무의 무게가 줄어들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또한, 대나무의 속이 비어있으면, 대나무의 구조가 가벼워져 바람에 더 잘 견딜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나무의 속이 비어있는 것은 대나무의 빠른 성장과 구조적인 안정성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나무는 나무가 아닙니다.
풀이에요. (다년생 벼과식물)
풀 중에는 속이 빈 대나무 같은 풀이 많이 있습니다.
속이 빈 원통 구조는 통원기둥보다 적은 자재로도 구조적 특징으로 더 튼튼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대나무는 겉과 속의 생장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속은일반성장속도의 30배에 달하기 때문에 대나무 속의 성당속도가 겉의 성장속도를 따라오지 못해 속이 겉으로 달라붙어 속이 비어지는 것입니다.
대나무는 빨리 자라는 것은 다 아시는 사실인데요. 빠른 생장속도로 인해 벽을 이루는 조직은 빠르게 자라지만 속을 이루는 조직의 세포분열은 느리기 떄문에 대나무 속이 텅 비게 됩니다
대나무 속이 비어 있는 이유는 대나무의 생장 속도 때문입니다. 대나무는 마디 마다 생장점이 있어 매우 빠르게 자라며, 줄기의 벽을 이루는 조직은 빠르게 늘어나지만 속의 조직은 세포 분열이 느리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레 대나무 속이 텅 비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대나무통속이 빈이유는
겉껍질이 대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다보니
속은세포분열이 늦어
수분을 채웁니다
대나무 속이 빈어도
단단하기 때문이
심한바람이 불어도
대나무는 잘뿌러지지 않습니다
속이 빈어있기 때문
잘견디니다
고맙습니다
대나무는 사실 나무가 아니라 다년생 풀입니다.
갈대,벼, 보리와 같은 풀도 속이 비어 있지요.
가볍고 성장을 빨리 하기 위해 속이 비어 있는 형태로 진화 되었습니다.
대나무는 성장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하루에 최대 1m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빠른 성장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수분이 필요합니다.
대나무 속이 비어 있으면, 수분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성장에 필요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대나무는 나무이지만 실제로는 풀입니다.
속이 비어있는것은 껍질세포와 내부세포의 성장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껍질세포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내부세포는 느리게 성장하고 꽉 차있던 세포는 벽면으로 붙게되어 속이 비어가게 됩니다.
대나무는 나무가 아니라 한해살이 풀이라고 하는데요
대나무가 속이 빈이유는 대나무 곁은 단단하게 이루어지지만 속은 세포분열이 느리게 성장하여 속이 비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간혹 돌연변이는 속이 차인는 경우도 있어요
대나무는 다른 나무들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고 해요.
하루에 최대 1m까지 자랄 수 있다는 말도 있을 정도래요.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줄기의 벽을 이루는 조직이 매우 빠르게 늘어나야 한다해요.
하지만 속을 채우는 조직은 세포 분열 속도가 느려 진다고해요.
그 결과 대나무 속은 비어 있는 공간이 생기게 된다고해요.
대나무의 안 쪽은 텅텅 비어 있습니다. 대나무는 빠른 생장 속도로 인해 줄기의 벽을 이루는 조직은 대단히 빠르게 늘어납니다.하지만 대나무 속을 이루는 조직은 세포 분열이 느리기 때문에, 대나무의 속이 텅 비게 됩니다.
대나무의 줄기는 땅위줄기와 땅속줄기로 이루어지며 모두 세포벽이 목질화하여 딱딱하며, 잘 분지합니다. 해마다 5월 중순∼6월 중순에 걸쳐 죽순을 내며 죽순껍질은 흑갈색 반점이 있고 맛은 씁니다. 줄기의 높이는 20m에 달하나 추운 지방에서는 3m밖에 자라지 않습니다. 대나무는 외떡잎식물로 나이테가 없고 비대생장을 하지 않습니다. 표면은 녹색에서 황록색으로 변하며 꽃턱잎은 일찍 떨어집니다. 가지는 2∼3개씩 나며, 잎은 3∼7개씩 달리는데 바소꼴로 점차 뾰족해 집니다. 길이는 10∼20㎝, 너비는 12∼20㎜입니다. 꽃은 6∼7월에 피며 열매는 영과(穎果)로 가을에 익습니다.
대나무의 엄마나무는 열심히 광합성 작용을 해서 자신이 쓰는 것이 아니라 희생적으로 아기나무를 위해서 지하에 양분을 저장을 해 둡니다. 그리고 이 양분을 아기나무에게 한번에 밀어 넣어 급성장 시킵니다. 이 성장 속도는 보통 나무의 수백 배에 다다른다고 하며 하루에도 몇 센티미터씩이나 자랍니다. 십수 일만에 집중적으로 성장한 대나무는 그 이후로 별로 자라는 일도 없고, 뚱뚱해지는 일도 없습니다. 이렇게 한번에 쑥쑥 자라나 버리니 나이테도 당연히 없는 것입니다.
그럼 대나무 속은 왜 비어 있을까?
성장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인데 줄기의 벽을 이루는 조직은 대단히 빠르게 늘어나지만 속을 이루는 조직은 세포분열이 느리게 일어난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그럼 나이테가 없는 대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대나무는 단자엽식물로 유관속은 있으나 형성층이 없어 몇년 생육하여도 비대생장과 수고생장을 하지 않고 굳어지기만 하기 때문에 연륜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입죽의 연령을 식별하기가 어렵습니다.
1) 가지에 의한 식별 죽순이 생긴 해에는 보통 제 1지에서 제 3지까지 나오나 때에 따라서는 제 4지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2년째에는 제 1지, 제 2지, 제 3지, 제 4지의 첫째마디나 둘째 마디에 새로운 가지가 나오고, 2마디 이상의 전년도 가지는 말라 떨어지고 가지가 떨어진 자국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3년째에는 전년도에 나온 새 가지의 첫마디나 둘째 마디에서 새로운 가지가 나오고 전년도 가지의 윗부분은 말라 떨어집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매년 거듭되므로 그 가지가 떨어진 자국의 수를 보고 대나무의 연령을 식별하는데 3년생 까지는 비교적 쉽게 식별할 수 있으나 3년생 이상이 되면 가지의 끝부분이 대개 말라 떨어져 버리므로 식별하기가 곤란합니다.
2) 줄기(죽간)에 의한 식별 줄기의 색깔, 흰가루의 부착여부 등에 의하면 식별하는 방법으로 신죽과 노죽의 식별은 가능하나 3년생, 4년생 등 연도별 식별은 불가능합니다.
3) 연도 표시에 의한 식별 먹물 또는 페인트등으로 매년 대나무의 발순 연도를 기호, 숫자, 색깔로 표시하여 대나무 연령을 식별하는 방법으로 대나무의 연령 식별에 있어서 가장 정확하고 간단한 방법입니다.
대나무의 속이 비어 있는 이유는 구조적인 특성에 기인합니다. 대나무의 속은 수세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세리 내부에는 미세한 기포들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구성된 구조는 대나무를 가볍고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대나무는 대개 수세리의 내부 공간을 연결하는 작은 구멍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멍들은 대나무의 생장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구멍을 통해 대나무는 공기를 흡수하고 배출함으로써 호흡을 하며, 생장과 생존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대나무의 1시간 동안 생장 속도는 소나무의 30년 길이생장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소나무는 줄기 끝에만 생장점이 있지만 대나무는 마디마다 생장점이 있어 매우 빠르게 자랍니다.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는 식물은 지베렐린과 옥신이 함께 분비되어 길이 생장을 촉진하게 됩니다. 빠른 생장 속도로 인해 줄기의 벽을 이루는 조직은 대단히 빠르게 늘어나지만 속을 이루는 조직은 세포 분열이 느리기 때문에 대나무의 속이 텅 비게 되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