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상사로부터 타박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후로 회식을 안갔는데 외삼촌(남동생)이 사실을 알고서는 엄마(누나)한테 가정교육을 잘못 시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즘 이유도 없이 회식자리를 빠지려는 사람들도 많은데 회식자리에서 타박을 들어서 빠졌다고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하면 어처구니 없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과 같이 회식자리에 빠졌다고하여 가정교육의 문제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라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맞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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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상사에게 타박을 듣고도 억지로 웃으며 회식에 나가는 것만이 정답인 시대는 지났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