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저도 하나 사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줄 몇번만 당겨도 금방 다져져서 놀랐어요. 물론 전기로 하는 것만큼은 아니여도 볶음밥 재료 손질할 때 그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감수할만 하더라구요. 다만 고기는 생고기 넣으면 좀 뻑뻑하고 날에 무리가 갈수도 있으니까 아주 작게 썰어서 넣거나 살짝 얼린 상태로 조금씩만 넣는게 나을거예요. 사실 설거지하는게 좀 귀찮긴 한데 그래도 칼질 서툴면 이만한게 없더라구요.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사서 잘 되나 싶었는데요. 저는 채소 가는데 문제 없더라구요. 시간도 줄이고 힘도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더라구요. 근데 저도 고기는 안 다져봐서 될지는 모르겠지만 되기는 할거같아요. 대신 너무 크게 자르면 좀 힘들수 있으니 잘게 잘라서 넣어야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