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능한박쥐276입니다.
저도 부정적인면이 많고 심지어 소심하기까지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걱정이 걱정을 물고, 잠도 제대로
못잘정도로 근심걱정을한답니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상처도 잘 받아서
언제나 많이 힘들어해요.
하지만 결국 걱정한다고 좋게 해결되는건 없더라구요.
세상에 내 힘으로 무엇인가를 결정짓고 해결할수있는
일은 극히 드물어서ㅠ 이렇게 고민하는것자체가
낭비인거같아요.
그냥 혼자있는 시간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맛있는음식을 먹고^^
특히 사람들을 만났을때 내 고민만 털어놓으며 우울
해하기보다는 다른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이야기를 해주다보면 나의 걱정에 대한 답도 스스로
찾을수있을거예요.^^
항상 행복하게 살수는 없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을 나의 오늘을 너무 부정적이고 불행하게 보내지
마세요.
이렇게 자기자신을 잘알고 계신다며 자기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도 잘 찾으실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