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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친구가 본인 할머니 상을 당했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친구가 본인 할머니 상을 당했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친한 친구도 아니고 1년에 1번 정도 보는 사이입니다. 저는 할머니 상을 당했을떄 연락을 안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부모상을 당했을때, 연락을 해온 친구의 조부모상에 참석할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본인께서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같은 지역에 거주하시면서 오가며 자주 마주치는 친구라면 가보는게 좋겠고,
가지 않더라도 부의는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친구의 계좌로 부의를 보내지는 않는게 좋습니다. 조부모상인데 손자의 계좌로 부의를 보내는건 적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1년에 한번정도 보는 사이이고, 별다른 일이 없으면 연락하지 않는 친구라면 저는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친구도 아니고 1년에 한번 연락할정도고 할머니상이면 그냥무시해도 될것같습니다.친하지 않으니 그냥 문자로 위로문자보내세요.친구들이 굳이 할머니까지 챙기지않습니다.
친한친구사이도 아니고 더그나 할먼 상은 좀
일반적이지 않네요
인반적으로 부모님상 정도
매일보는 직장 친구면 장인장모상 정도까지
할머니상은 아주 친하거나 새전에 할머님과 정을 나눈 사이라면 부주하지만 아닌경우 패스가 맞는것 같아요
옛날부터 경사는 지나쳐도 조사는 챙기라고 했습니다.
1년에 한 번이라도 연을 이어오고 있는만큼
이번 조사를 챙기신다면
나중에 어떻게든 배로 돌아올테니
찾아가서 위로해주고 오셔요.
그래도 경조사는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을 했다면 가까운 위치라면 찾아가서 조의금을 내고 친구를 위로해주는 것이 맞고 멀다면 가는 친구에게 돈을 보내거나 혹은 계좌로 돈을 보내주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연락하시는 거 추천두립니다.
친구가 할머니 상을 당했다면 친분이 깊지 않아도 간단한 위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예의입니다. '힘든 시간 잘 이겨내길 바란다'거나 '마음이 무겁겠지만 잘 버티길 바란다'는 짧고 진심어린 말이면 충분합니다. 굳이 직접 만나거나 긴 대화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