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최근 소설의 트랜드는 복합 장르가 많습니다.
현실과 판타지가 결합되어있고, 타임슬립에 대한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단정지어 SF 판타지물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합니다. 현실의 문제와 과거를 연결시켜 결국에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복합 장르라고 밖에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시, 희곡, 소설 등의 형태적 장르도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환경과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있어 새로운 세계관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주제, 스타일도 새롭게 창조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저는 전통 추리 소설을 좋아한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