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축통화와 플라자합의에 대해 궁금한 점 있어요
1944 브레튼우즈 회의 이후 달러가 기축통화로 되면서, 미국이 적자재정을 감수하고 달러를 많이 찍어내며 공급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1985 플라자협정에서는 미국 쌍둥이 적자현상을 타개 하기위해 달러의 가치를 낮추고 상대적으로 마르크, 엔화의 가치를 높인 것이라 알고 있는데 이 때 궁금한점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달러를 많이 찍어내며 유동성이 늘어나게되면 달러의 가치가 낮아지지 않나요? 적자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자국통화의 가치를 낮추면 무역수지 개선을 통해 경상수지를 어느정도 회복할 수 있다는 건 아는데 이미 낮아진 가치에서 더 가치를 낮춘건가요??? 두번째는 용어 관련입니다. 엔화 대 달러 환율을 높였다고 하면, 엔화를 평가절상 시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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