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월세 오피스텔 묵시적계약으로 자동연장된 상태인데 집주인이 갑자기 계약서를 써서 연장을 확실히 하자고하네요
지금 살고있는 오피스텔에서 월세로 산 지 올해 3월기준으로 2년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고치게 되었는데 원래는 소액이면 제가 알아서 할려고 집주인한테 연락을 안드렸어요. 무튼 그러고나서 수리기사 아저씨가 오셨는데 , 보일러가 너무 오래되서 아예 부품 하나를 새거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10만원이 나왔고, 다짜고짜 화를 내시더라구요. 영수증이랑 보일러 회사와도 직접 통화해보시라고 말씀드렸더니 3일 뒤에 돈을 딱 보내주면서 집 계약서를 다시 써야한다면서 카톡이 왔습니다.
3.14일 기준으로 자동으로 묵시적계약으로 연장이 되었는데 굳이 또 다시 계약서를 쓰는 이유가 찜찜합니다.
본인의 말로는 내용이 동일하다고 하는데
동일하면 작년 재연장이 됐을땐 왜 안썼을까요?
계약서 내용이 완전 동일한지 제가 하나하나 읽어본다고해도 잘 모를것 같은데 굳이 부동산을 통해서 말을 안한 점도 이상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새로운 계약서가 전 계약서랑 동일한지 집 밑에 원래
중계해주셨던 부동산에 가서 봐달라고해도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