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3대 대첩으로는 한산도 대첩, 진주대첩, 행주 대첩입니다.
한산도 대첩은 1592년 7월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수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일본군 수군을 크게 쿨리쳤습니다. 이 전투로 인해 조선은 제해권을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주 대첩은 1592월 10월 김시민 장군이 진주성에서 일본군을 막아낸 전투로 관군고 의병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행주대첩은 1593년 2월 권율 장군이 행주 산성에서 의병, 주민들과 함께 일본군을 물리친 전투로 일본군의 한양 점령을 저지한 중요한 승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