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초가 되었을때에는 운동을 하지 않고 쉬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체력이라는 것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그 한계를 늘려가는 것은 맞습니다.
한계를 늘리는 방법은 한계까지 도달하게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한계를 더 늘립니다.
한계는 몸의 한계도 있겠지만 뇌에서 작용하는 한계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녹초가 되었을 때에 또 운동을 하게되면 몸은 주저 앉게 됩니다. 일명 몸살이 나게 되는 것이죠.
자신의 한계점까지 도달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그 한계점에 이르더라도 고통은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즉 한계가 조금 늘어난 것이죠! 이렇게 한계점을 조금씩 늘려가야 부상의 위험이 없고, 몸이 병이 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체력을 기르기 위해 녹초가 된 상황에서 운동을 지속하게 된다면 여러가지 병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대상포진입니다. 우리에게 이 병균이 있으나 면역체계가 무너지게 되면 이 병이 우리 몸에서 발병하게 되는 것이죠! 감기도 그러합니다. 바이러스를 항상 가지고 있으나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좋을 때에는 힘을 쓰지 못하다 면역체계가 무너지게 되면 발병하여 몸을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운동을 진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녹초가 되었다면 이미 한계점에 이른 것입니다.
그 다음날 혹 담음 번에는 비슷한 강도의 일을 하여도 덜 피곤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