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정치인 이야기를 하면서 말한 내용을 지나가다 듣고 같은 회원 A를 두고 한말이라고 모함을 했습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운동하는 체육관에서 어느날 한 회원 A를 붙잡고 언니는 이말 들으면 창피해서 고개도 못 들고 다닐거라고 했어요 A가 이유를 물으니 제가 ''같은 하늘아래서 사는 것도 창피하다'' 고 했다는 겁니다. 사람 많은 체육관 안에서 했다는 거에요
1년이 훨씬 지나간 이야기를 하는데 처음엔 어리둥절하고 기억이 안나서 A를 두고 한말이 절대 아니다 소리지르며 2일 이상을 싸웠어요 나중에는 그럼 예전 회원 B에게 전하겠다고 이젠 B라는 인물을 말하길래 가서 전하고 고소하라고 해라 했습니다
이렇게 싸운뒤 며칠후에야 제가 정치인 이야기를 했다는 기억을 찾았고 같이 대화나눈 회원도 기억이 났어요
A는 처음부터 자기한테 제가 그런말 했을꺼라고 믿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회원들은 모함하는 그 말을 믿었어요
억울함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또 A는 더 한참동안 엄청 억울하고 마음 아파했습니다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고 해요. 모욕당하고 명예훼손까지 당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A와 저 말고도 또 한명 C를 동시에 억울하게 뒤집어 씌웠어요 1년도 훨씬 전에 한말을 A를 향해서 했다고...... 그건 제가 확실히 들은 내용인데 A를 향한 말이 절대 아니고 회원중 한사람이 딴클럽 회원 B 를 두고하는 말에 C가 호응하는 한마디 말 이었어요.'' 더러워서 목욕도 못하겠네.'' 라고 했다고 이것도 턀의실에서 한말을 지나가다듣고 A를 향해 했다고 끝까지 우기는 거예요 같이 들었다고 가짜 증인까지 대동하고서... C가 A를 향한 말이 아니라고 끝까지 계속하니 그럼 B를 두고한 예기면 더 큰일나고 경찰서에 갈수 있다고 겁을 주는 거예요
어의가 없고 기가막혀 C와 저는 체육관에 안다니고 있어요 저의 집이 체육관에서 제일가까운데 억울하게 누명 뒤집어 쓰고 안나가고 있는거죠 얼굴보기가 싫고 소름끼쳐서
방법이 없을까요
다른 회원들이 진실을 바로 알 수 있도록
그가 거짓이라는 것 만이라도 알릴수 있는 밥법 좀 가르쳐주세요ㅡ
가서싸우고 회원 많은 데서 소리지르고 싶은 생각도 종종들기도 하지만 혹시라도 A에게 피해가 될까봐 참으려니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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