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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Jason

Jason

채택률 높음

고덱스를 먹으면서 음주를 하는 것은 간손상이 최대한 덜 되되는 것을 도와줄수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66

술은 간세포나 췌장베타세포에게 타격을 주잖아요

그렇다면

고덱스나 우루사 같은 간장약을 복용하면서 술을 먹으면 복용하지 않았을 때보다 간손상이 훨씬 덜 되지 않나요?

술이 간에 해롭지만

위의 약들을 복용하면서 술을먹으면 그나마 술이 간에끼치는 위험성이 상쇄되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고덱스나 우루사 같은 간장약은 간 기능을 개선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약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이 있다고 해서 음주로 인한 간 손상이 완전히 상쇄되거나 예방되는 것은 아닙니다. 술은 간 세포에 직접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이를 완전히 막을 수 있는 약물은 없습니다. 약물을 복용한다고 해도 음주의 영향이 덜하다고 보기 어렵고, 음주로 인한 간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술을 줄이거나 자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약물의 효과가 있다고 해서 음주를 계속하는 것은 오히려 간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간장약을 복용하는 경우 음주로 인한 손상이 덜 되는 주된 원인은

    간이 안 좋다는 것을 자각하기 때문에 음주양이 줄어서 그렇습니다

    알콜성 간질환 환자를 입원시켜서 치료하는 주된 이유는 간장제를 투여하기 위함이

    아니라 금주를 시키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