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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인한 곡물 가격 상승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인한 곡물 가격 상승하는 것 같은데,

어떤한 요인 때문에 가격이 상승 하고 있나요?

우크라이나 또는 러시아에서 곡물이 많이 나는데 생산하지 못해서 그러나요.

러시아 보다는 우크라이나 쪽이 많이 나오겠죠.

어떤 작물들이 많이 생산되나요 우크라이나 쪽에서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로부터 자유을 꿈꾸다
      경제로부터 자유을 꿈꾸다

      우크라이나 국토가 한반도의 3배 면적 즉 80%가 경작가능하고, 그중에서 60%가 비옥한 흑토지대로서 유럽의 Bread Basket으로 불리우며 농업은 곡물, 해바라기씨, 채소, 육류 등이 주요 산품으로서, 특히 연간 곡물 수출량은 4천만 톤을 상회하여 세계 2위입니다.

      2017-18년 곡물 총생산량은 62백만 톤이며 곡물 총 수출량은 41백만 톤으로, 세계 2위의 곡물 수출국(2018-19년 곡물 수출량은 약 46백만 톤으로 추산)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세계적인 곡물 생산지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크라이는 유럽의 빵바구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밀생산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상황으로 곡물가격에 대한 상승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가격상승의 원인으로는 세계 소맥 1위 수출국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곡물선적 차질이 꼽힌다. 여기에 글로벌 공급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남미의 고온 건조한 날씨 지속에 따른 작황부진 우려가 곡물가격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http://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6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