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장의 원인은 외상 보다는 다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으며
만성적으로 심한 기침을 하거나, 변을 볼 때 너무 힘을 많이 주는 습관이 있거나,
무거운 것을 자주 드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복압이 올라가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생기며, 지나친 복부 비만도 복압을 올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탈장 수술 후에는 걷기, 조깅, 등산 등 복압을 올리는 운동 보다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 장 운동을 증가시키면서 근육량을 늘리고 복부에도 근육량을 자연적으로
올릴 수 있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