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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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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은 이미 과도한 포화 상태라고 하던데 계속해서 설계사를 뽑는 이유가 있습니까

보험 영업은 이미 과도한 포화 상태라고 하던데 계속해서 설계사를 뽑는 이유가 있습니까 또한 보험 설계사는 정규직으로 뽑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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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원태 보험전문가
    이원태 보험전문가
    DB손해보험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설계사는 포화상태라고 하지만 영업직이다 보니 하다가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계속 위촉을 하게되고 반면 해촉이 되기도 합니다 그 숫자는 거의 비슷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재진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영업이라는 영역이 절반이상이 발을 담갔다가 빼는 직업입니다.

    나가는 사람이 많기에 계속 뽑는거죠

    업계에서는 리쿠르팅이라고 합니다.

    보험설계사는 영업만으로 장기적으로 운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때문에

    팀원을 만들고 조직을 꾸려서 관리자로 올라가는

    흔히 보험조직에다가 다단계라 부르는 이유가 이에 있습니다만

    실제 다단계랑은 다르긴 하죠.

  • 안녕하세요. 강성훈 보험전문가입니다.

    영업이 과도한 포화 상태 일 수는 있으나,

    계속해서 보험영업을 할 수 있는 분들은 전체의 20%가 되지 않습니다.

    1년 이내 이직 및 전환율이 80%가 넘는다 볼 수 있어, 계속해서 새로운 인재풀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 80~90%가 최소 실비라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그 와중에 리모델링이나 잘못된 보험 가입자들이 많습니다.

    사실 우리 나라는 금융문맹이 많은게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보험회사 입장에서는 신계약을 창출해야 현상 등을 유지 할 수 있기도해요.

    사람 장사라면 사람 장사인데 신계약 창출을 위한 판매처 확보? 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설계사의 경우는 개인 사업자이며 위탁직이라고도 합니다.

    정사원으로는 뽑는 경우가 거의 없죠.. 아무래도 가입 후 환수 등에 대하여 리스크를 배제 하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계속 설계사를 뽑는 이유는 새로운 설계사가 오면 그에 따른 가족이나 지인 등에 대하여 영업을 끌어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오래된 설계사는 그만큼 풀이 죽어서.. 영업이 힘들기도 하구요(예외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오 보험전문가입니다.

    설계사는 실적으로 월급을 줍니다. 즉, 실적이 없으면 월급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건이고 계속 뽑는 이유는 뽑아도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