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차 환불 받고 싶습니다. ........
타타대우상용차 트럭을 구매 하였습니다.
탁송기사에게 560km 탄 차량을 인수 받았구요
제가 차량 등록하러 등록사업소까지 10km 집에 돌아 오던중 10km 엔진 빨간색 경고등 3개 전부 점등되어 견인되어 갔습니다.
차량이 560km 전 고장 났으면 환불 가능한데 제가 탄 20km에서 고장 나면 환불을 못 받나요?
사실대로 560km 처음 출고 했을때 고장이 났을 확율이 훨씬 높은거 아닌가요?
타타대우 상용차에서는 제가 탄 20km때 고장 난거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고장코드도 SPN-100 FMI 1 이 고장코드는 절대 한번도 뜨면 안 되는 고장코드입니다
이게 뜨면 차량 엔진 등 부품 전체에 영향을 줘서 추후에 예고없이 고장이 찾아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타대우에 이 고장코드로 인해서 현제 차량 상태에 문제가 없다는 각서를 써달라고해도 안 써줍니다
나중에 고장나면 수리만 해주겠다고 합니다.
어떻해 출구사무소에서 온 560km는 문제가 없고 제가 탄 20km만 문제가 있다는겁니까?
1km때부터 문제가 조금씩 쌓이다가 제가 탄 마지막에 20km에 완전 고장이 난것이지요
그리고 제가 차를 처음 탓을때부터 차량 출력이 안 나오고 기어변속이 어려워서 차량 처졌을 당시에 10초만에 영업사원에게 전화와 문자를 했는데 그 10초 사이에 제가 이야기를 꾸며서 처음탈때부터 문제가 있었다고 거짓말 한거랍니다.
컴퓨터 ECU 엔진 경고등 들어온 시간과 주차하고 제가 휴대폰으로 영업사원에게 전화한시간 확인하면 제가 주차하고 바로 10초만에 전화와 문자한 시간이 나올겁니다.
주재원이 차량 교환은 안 된다. 나중에 고장나면 수리해주겠다하는데 고장코트 SPN -100, FMI 1 은 제가 검색해보니까 운행중에 절대로 단 한번이라도 들어오면 안되는 차량에 치명적인 경고등입니다.
차량 엔진 및 내부에 손상은 입은것은 자명하구요
영업사원이 견인되갈때 어디 정비소로 가냐 출장 나온 사람 어디서 나온거냐 3번을 물어봤고 꼬치꼬치 물어봐서 나중에 생각해보니 컴퓨터 ECU 고장코드도 조작 되어 있다는 의심을 강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차가 20km 밖에 주행 안하고 엔진고장으로 견인해 왔으면 차주가 분명히 교환을 원할거라는것을 정비소에서 알텐데 그 중요한 컴퓨터 ECU 고장코드 언제 몇번 뜨고 기록이 나와 있을텐데 저에게 상의 한마디 없이 전부 주행거리 1KM 때부터 전부 삭제 시켜버렸습니다.
영업용 4톤 트럭인데 현제 인수거부하여 정비업소에 주차중입니다.
일도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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