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간 청약시장을 보면 청약당첨을 위해 청약통장을 매수하거나(현재불법), 위장전입등을 통한 청약과 당첨 확률이 높이기 위한 편법적인 가점쌓기 등이 사회적인 문제로 뉴스등에 보도 된적이 많습니다. 즉 서울내 청약당첨은 로또당첨이라는 공식처럼 몇년을 유지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부동산시장 하락으로 미분양이 늘어나고 당첨포기등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요지는 몇십년간 겪어온 현실보다는 최근 1년조금 넘는 특이한 상황을 보고 일반화하여 청약자체의 붕괴를 말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또한 현재는 분양시장 하락세의 이유가 공급과잉은 아니므로 조금 더 지켜보고 판단하는게 좋을 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