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해당 내용이 영화 '더킹'을 통해 유명해졌는데,
경북 안동 지역이 원래부터 대마(삼)을 재배하였고 이를 통해 삼베(안동포, 섬유)를 생산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마를 이용한 섬유생산을 하기 때문에 이를 재배하는 것을 허용하되, 그 이후에는 대마잎을 대마 줄기와 잎 등을 한꺼번에 태웁니다(공무원 현장 관리).
이에 대한 유희적인 해석으로 안동의 하회탈이 항상 웃고 있으니 항상 대마를 피운다는 '농담'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