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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다양한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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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는 조선 사람들을 무조건 강제 징집했나요?

일제강점기 때는 카미카제라는 게 있었다고 하는데,

이게 자살특공대라는 건 알아요.

근데 카미카제에 일본인이나 조선인은 지원에 선택권이 있었나요?

그 외에 일본제국은 일본인이나 조선인들을 모집할 일이 있으면 선택권을 먼저 주었나요, 강제 징집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뱀눈새254

    귀여운뱀눈새254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며 사람이든 물건이든 국토든 모든것을 수탈 했습니다

    징집을 할땐 강제 징집이었으면 선태권 따윈 없었습니다

    위안부 문제 같은 경우도

    취업을 미끼로 속이고 위안부로 만드것입니다

    나라를 잃으면 그런 수탈을 겪을수 있는 것이지요

  • 일제강점기 동안 조선인은 초기에는 군대에 직접적인 징집이 금지되어 있었으나 1930년대 후반부터 일본 제국의 전쟁이 심화되면서 점차 장용이라는 형태로 강제 동원되기 시작했습니다.

    육군이나 해군 병력 뿐 아니라 군수 공장, 광산, 농업 등 다양한 노동 분야에도 적용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조선인에게는 사실상 선택권이 거의 없었고 거부할 경우 처벌을 받거나 사회적 압박을 받았습니다.

    카마카제 자실 특공대의 경우 알본 본토 추릿ㄴ 조종사들이 초기애는 자원의형식을 띠었지만 실제로는 강한 압력과 군 내부 분위기 때문에 사실상 거부허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조선인 또는 다른 식민지 출신 병사들은 자발적 선택 기회는 없엇습니다.

    일본은 전반적으로 모집니아 동원 과정에서 본토 일본인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자원의 형식을 유지했으나 조선인 등 식민지 주민에게는 강제 징집, 강제 동원을 주된 수단으로 사용했습니다.

    즉 선택권보다는 강제성이 우선적으로 작용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 강제징집도 많이하고 친일파들 스스로 일본밑으로 들어간 배신자들도 엄청 많았죠 물론 그들중에도 이용만 당하고 버려진 사람도 많구요 

    역사는 잊어선 안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