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거주지역에대해문의드립니다 ...

현재 과천에서 거주 중인데 전세 만기 때문에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 예정이고, 너무 조용해서 고립감이 드는 동네보다는 마트, 식당, 대중교통 등 생활감이 어느 정도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후보지는 안양 관양동, 수원, 신림동, 대구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전세 안정성, 혼자 살기 좋은 분위기, 생활편의시설, 교통, 향후 조경 일자리· 접근성을 기준으로 어느 지역이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특히 안양 관양동 쪽 전세와 생활환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수도권에 거주를 한다면 안양이나 수원 쪽이 집값이나 살기에는 다소 편리할 수 있습니다.

    신림동의 경우도 괜찮으나 신림동의 경우 상업적 환경에 의해서 좀 살기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는 인구가 수도권에 비해서 쾌적하고 또한 부동산 가격이 서울 및 수도권에 비해서 매우 좋은 편이므로

    지방 거주가 가능하다면 대구나 아닌 경우 부산도 살기에 매우 좋은 도시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역범위가 너무 다양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안양과 수원, 신림까지도 사실 범위가 넓은데, 대구는 너무 뜬금없기 떄문입니다. 단순히 마트, 식당, 대중교통만 보면 안양이나 신림이 유리할듯 보이나 아직 어느지역에 취업을 할지모르는 상태라면 해당부분까지는 고려하기 어렵습니다.

    안양 관양동의 경우는 가격적인 면에서는 신림동보다는 유리할수 있어 보이고, 교통이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자체는 신림보다는 불리할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과천정도에서도 고립감을 느끼신담녀 다소 혼잡하고 생활편의시설등이 잘 갖추어진 신림이 유리할듯 보이나, 조경관련취업이 될 경우 업종특성상 회사위치가 서울내가 아닌 경우 출퇴근에서 불리할 가능성은 배제할수 없습니다.

  • 현재 과천에서 거주 중인데 전세 만기 때문에 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 예정이고, 너무 조용해서 고립감이 드는 동네보다는 마트, 식당, 대중교통 등 생활감이 어느 정도 있는 곳을 선호합니다.

    후보지는 안양 관양동, 수원, 신림동, 대구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전세 안정성, 혼자 살기 좋은 분위기, 생활편의시설, 교통, 향후 조경 일자리· 접근성을 기준으로 어느 지역이 현실적으로 괜찮을까요?

    특히 안양 관양동 쪽 전세와 생활환경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 안양 관양동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혼자 살기에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선택지입니다. 신림동은 활발한 재개발과 풍부한 상권으로 생활감이 강하지만 혼잡할 수 있고, 수원은 교통·생활 편의가 균형 잡혀 있으며, 대구는 전세 안정성과 생활 인프라가 지역별로 차이가 큰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안양은 평촌이 거주하기 좋습니다. 범계쪽 상권이 발달되어 있고 사당 가는 4호선도 있어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조건이시라면 안양 관양동 전세를 우선적으로 보시되 수원도 함께 비교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라 생각됩니다 신림동은 생활은 좋지만 전세리스크 점검이 필수이고 대구는 향후 일자리 접근성까지 고려한다면 우선순위가 낮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