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사리입니다.
정말 힘드시겠어요. 만약 저라면 제 성격이라면 왜 그랬냐고 따지는 성격이긴 한데 그래야 분이 풀리는 성격..
근데 사실 그렇게 따지고 싸워도 분이 풀리진 않아요.
따진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제 앞에서 100% 솔직하게 말하지 않으니까요 핑계 대기 바쁘죠.
그러니까 그냥 똥 밞았다고 생각하세요.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해요 우린
그렇다고 다른 직원한테 가서 그사람 이야기는 절대 하지마세요. 분명 그 사람 귀에 들어가요
그러니까 회사 사람 말고 친구나 지인, 부모님께 고민 상담을 하면서 털어버리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그런 뒷담 하는 사람들은 본인한테 다 돌아가요..
그리고 친해질 생각도 하지마세요 사람 쉽게 안변해요..
그런데 그 소문은 사실이 맞나요 ? 누군가의 이간질 일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