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 사장님으로부터 부당한 대우 받을 때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장님이 근로계약서를 서로 알고 있으면 작성 안해도 된다고 하고 여러번 얘기 하였지만 상관 없다 해서 약 1년간 알바중인 곳이 있는데 저도 남자고 알바 사장님도 나이가 많지 않아서 친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근데 점점 선을 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가정사가 있어서 사장님도 그걸 아시는데 장난이겠지만 재미도 없는데 자꾸 패드립을 하시고 예를 들어 뭐가 청소가 잘 안되어 있다 그러면 이리와보라고 하면서 목덜미를 잡고 여기 보라고 이 악물면서 얘기하면서 누른다던지 뒷머리를 잡아 댕긴다던지 그러고 잘 안닦인게 있으면 이거 뭐냐면서 핥아봐 이게 닦은거야? 닦은거면 핥아보라고 하면서 장난식이겠지만 점점 선을 넘고 기분도 매우 나쁩니다. 심지어 운동하는 사람이라 손 악력도 엄청 쌘데 뒷목 잡히고 하면 너무 아픕니다. 안그래도 목이랑 승모쪽이 안좋아서 침맞으러 다니고 치료도 받는데 아파요.. 그리고 곧 1년 되가는데 퇴직금 꼭 줘야하냐면서 1년 되기전에 자를테니까 하루 지나고 다시 출근하라고 하면서 퇴직금도 안주려는 것 같은데 그건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저도 사정이 있는지라 일은 못 멈추고 계속 일 해야하는데 새벽부터 하는 알바라 여기도 제가 필요한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나중에 그만두고라도 신고 하고 싶으면 제 말을 증명 할 증거가 없어서 어떻게 증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