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장우 공인중개사입니다.
부업이란 것이 종류가 다양하지만 실상 많이 할 수 없기도 합니다. 여러 직업군들 중에서도 겸직을 금하는 경우도 많고 시간대비 부업의 수익이 낮기도 합니다. 대부분 부업이 주업을 넘어설 때에 주업을 관두고 부업을 주업처럼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부업이란것에 큰 기대를 하기보다는 시간을 버리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더 개발하고 노력하는 것이 부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부업으로 배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 이후로 외식보다는 배달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고 그만큼 배달을 주업으로 하는 분들도 있고, 회사를 다니고 저녁에 3~4시간 정도 배달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대리기사로서 부업을 하고 계신분들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부업도 좋지만 건강을 유지하고 매일같이 운동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다면 더 나은 부업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