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요즘에는 정말 달력을 주는 곳이 많이 없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은행 같은 곳에서도 무료로 정말 많이 나눠졌는데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달력을 나눠주는 곳이 정말 많이 없어졌더라고요. 대신 인터넷에 보면은 간단한 이벤트 참여라든가 아니면 신청을 통해 달력을 주는 곳이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증권 은행권에 계좌를 갖고 있으시다면 은행 어플 등을 통해 달력을 나눠주는 이벤트가 많으니 그런 것을 이용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은 또 어르신들은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분들 분들에게는 달력을 구하는 것도 하나의 일이 된 것 같아 좀 씁쓸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