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두 개념 모두 니체의 <비극의 탄생>에 소개된 내용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아폴론적인 것 은 빛, 선, 교회, 미덕, 이성
바쿠스 또는 디오니소스적인 것 : 어둠, 악, 본능, 술, 성(sex), 신체 (육체와 영혼의 대립으로서)
으로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두 개념이 균형을 이루었으나 교회가 발전하고 이성을 추구하면서 점차 후자는 금기시되었습니다.
이러한 개념 중 어떤 것이 작문의 뉘앙스에 주를 이루었나에 따라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분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