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역사 속에서 반복되는 전쟁과 갈등은 왜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인가요?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세계 제1차 세계대전, 세계 제2차 세계대전 같은 대규모 전쟁부터 크고 작은 분쟁까지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국제기구와 외교 시스템이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갈등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본성, 자원 문제, 정치적 이해관계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역사적으로 어떤 요인들이 가장 크게 작용해 왔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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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 역사 발전 과정에서 전쟁은 항상 있어 왔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우선 자원, 경제 이익을 둘러싼 분쟁입니다. 석유, 곡물, 자원 등을 확보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킵니다. 두번째로는 자신의 영토와 세력 확장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강한 리더십을 위해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19세기말 영국, 독일이 패권 다툼을 위해 전쟁을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이념, 정치, 종교적 이유때문에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십자군 전쟁과 같이 성지 순례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전쟁은 인간 본성의 일부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탐욕, 공포, 자존심 등의 인간 욕망이 전쟁으로 귀결된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매번 전쟁으로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외교, 협상을 통해 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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